
육아휴직 1년 차 아버지 “인생에서 가장 힘들고, 가장 귀한 시간”
IT 회사원 이정민 씨, 아이와 함께한 365일의 기록 IT 회사에 재직 중인 이정민(36) 씨가 1년간의 육아휴직을 마무리하며 “이 시간이 인생에서

IT 회사원 이정민 씨, 아이와 함께한 365일의 기록 IT 회사에 재직 중인 이정민(36) 씨가 1년간의 육아휴직을 마무리하며 “이 시간이 인생에서

박영호 씨 “오늘도 문 열고, 손님 옷 정성껏 다리는 것… 그게 성공” 서울 성북구 한 골목에서 33년간 세탁소를 운영해 온

“사람을 살리는 일, 그게 제 하루입니다” 응급실 간호사 17년 차 김수진 씨, 생과 사의 경계에서 ‘따뜻한 손’이 되다 서울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