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을 준비하니, 오늘이 달라졌습니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한 60대 부부의 이야기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작성한 박영수(67)·김미경(64) 부부가 “죽음을 준비하는 것이 삶을 더 진지하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지난해 봄, 부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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